대한민국 U-20, 월드컵 16강 향한 여정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축구 국가대표팀이 일본의 도움으로 2025 FIFA U-20 월드컵 16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4일, 일본 매체 '풋볼 존'은 한국이 파나마전 승리와 일본의 지원 사격에 힘입어 기적적인 16강 진출 가능성을 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창원호는 파나마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1승 1무 1패로 조별리그를 마감했습니다. 파나마전 승리, 그러나 16강 직행은 실패파나마전에서 김현민의 선제골과 신민하의 결승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지만, 조 1, 2위에게 주어지는 16강 직행 티켓을 확보하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파라과이와 승점, 골득실이 같았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조 3위로 마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