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기대작의 씁쓸한 성적표: '어디로 튈지 몰라'의 몰락KT ENA의 야심작 '어디로 튈지 몰라'가 시청률 부진으로 씁쓸한 뒷맛을 남겼습니다.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을 내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첫 방송 시청률 0.7%에서 시작해 3회 만에 0.3%까지 추락하는 처참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는 단순히 시청률 하락을 넘어, 제작비 낭비라는 뼈아픈 현실로 이어졌습니다. 쯔양을 비롯해 김대호, 안재현, 조나단 등 매력적인 출연진에도 불구하고, 식상한 포맷은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았습니다. 이는 넷플릭스 등 OTT 플랫폼의 등장으로 콘텐츠 선택의 폭이 넓어진 시청자들이 더욱 신선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반복되는 실패: KT ENA 예능, 무엇이 문제인가?문제는 '어디로 튈지 몰라'뿐만이 아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