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최종 선택을 앞둔 갈등MBN 예능 '돌싱글즈7'에서 최종 선택을 12시간 앞두고 동건의 마음이 바뀌면서, 아름이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진행된 5박 6일간의 여정, 대관람차 최종 선택을 앞두고 돌싱남녀 10인의 복잡 미묘한 감정 변화가 드러났습니다. 마지막 데이트와 예상치 못한 변화최종 선택 전날, 인형과 예원, 희종과 아름은 마지막 1:1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특히, 희종과 아름은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동건은 아름과의 관계에 대해 현실적인 어려움을 언급하며, 명은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예상치 못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동건의 변심, 아름의 분노동건은 명은과 미니 데이트를 가지며 자신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