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칼라에프의 무기력한 패배와 '역대 최약체' 조롱마고메드 안칼라에프는 알렉스 페레이라와의 UFC 320 메인 이벤트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에서 1라운드 TKO 패배를 당하며 ‘역대 최약체 챔피언’이라는 조롱을 받았다. 너무도 무기력한 패배였다. 분명 지난 1차전에서는 페레이라를 상대로 무결점 퍼포먼스를 펼치며 멋진 승리를 거뒀던 안칼라에프다. 그러나 2차전에서는 완벽히 압도당했다. 페레이라의 과감한 전진에 당황했고 카프킥과 펀치에 흔들린 후 파운딩 끝 패배했다. 안칼라에프의 부상과 코미어의 날카로운 분석안칼라에프 측은 훈련 기간 내내 갈비뼈 골절 문제를 안고 있었다고 밝혔지만, 다니엘 코미어는 120% 컨디션이었어도 페레이라를 이겼을지 장담할 수 없다고 평가했다. 코미어는 “우선, 안칼라에프는 갈비뼈..